PATHFINDER EDU · ADMISSIONS REPORT
부천 상동 입시학원 · 패스파인더 에듀 입시분석팀 · 2026
상담 문의하기TABLE OF CONTENTS
01 · OVERVIEW
부천 상동 입시학원 패스파인더 에듀
단순한 입시 안내문이 아닌, 대학이 어떤 학생을 원하는지에 대한 공식적인 철학 선언
"완성된 인재가 아닌, 성장 가능성을 지닌 학생"
지금 당장 실행해야 할 전략
02 · SHIFT
기존 4가지에서 3가지로 개정 — '전공적합성'의 폐기
| # | 기존 평가요소 | 현행 평가요소 |
|---|---|---|
| 01 | 학업역량 | 학업역량 |
| 02 | 전공적합성 | 진로역량 |
| 03 | 인성 | 공동체역량 |
| 04 | 발전가능성 | (통합) |
평가 항목의 언어도 달라졌다.
BEFORE
특정 학과에 직결되는 활동을 중심으로 학생을 평가하던 기존 프레임.
NOW
과정 전체
서울대 안내서의 메시지는 이 흐름과 정확히 같은 결을 따른다.
03 · CASE STUDY
CASE 01
발견의 과정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에 대한 문장"
"지역 소멸을 막고 공동체를 지속 가능하게 만드는 사람"
농업경제학은 목표를 이루기 위한 수단으로 위치 설정
탐색의 진정성과 성장 서사
CASE 02
호기심 기반의 과목 선택이 탐구 깊이를 결정한다
물리학1 이수 → 구강 내 교정력과 마찰력 탐구 가능
기하 이수 → 치열의 포물선 모양 관련 주제 탐구 가능
"서울대학교는 사람을 등급으로만 판단하지 않는다"
CASE 03
"서울대학교가 보고 싶어 하는 것은 어려워 보이는 내용을 흉내 낸 결과물이 아니다."
이 학생이 권하는 탐구 방식은 다음과 같다.
이는 공과대학 컴퓨터공학부의 또 다른 합격 학생이 "수업 내용을 단순 지식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적용 가능성을 추가 자료로 확장했다"고 밝힌 것과 같은 맥락이다.
04 · PATTERN
세 사례를 관통하는 구조적 공통점은 다음과 같다.
PATTERN 01
단순히 "치과의사가 되고 싶다"가 아니라, 그 직업을 통해 무엇을 해결하고 싶은지를 서술했다.
PATTERN 02
등급 계산이 아닌 호기심 기반의 과목 선택이 이후 세특 탐구의 깊이를 결정했다.
PATTERN 03
사소한 의문에서 출발해 꼬리를 무는 질문 구조가 반복적으로 나타난다.
PATTERN 04
결론보다 어떤 과정을 거쳐 그 결론에 도달했는지가 생활기록부에 담겨 있다.
PATTERN 05 · CORE
성장의 증거
05 · ACTION
STRATEGY 01
"왜 바뀌었는가"가 설명될 때
STRATEGY 02
정성평가
STRATEGY 03
오히려 진정성을 약화
STRATEGY 04
다층 연결성
06 · SCALE
명
2027학년도 학종 모집인원
명
수시 전체 정원
%
수시 정원 대비 학종 비중
여전히 최대 통로
07 · CONCLUSION
" 2027학년도 서울대 학종 안내서의 핵심 메시지는 하나로 압축된다.
"진로 적합성이라는 말에 자신을 가두지 말라."
이 기조는 평가 요소가 '전공적합성'에서 '진로역량'으로 바뀐 제도적 변화와 정확히 일치한다. 지금 준비 중인 학생이라면 이 변화의 방향을 학생부 설계의 근거로 삼아야 한다.
부천 상동 입시학원 패스파인더 에듀
08 · Q&A
Q1. 진로가 자주 바뀌면 서울대 학종에 불리한가요?
변화의 이유와 직전 활동에서 얻은 통찰이 세특·자율탐구에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있는지
Q2. 등급이 낮을 것 같은 과목은 무조건 피해야 하나요?
교과 이수 현황을 정성평가 — 왜 그 과목을 선택했는가
Q3. 탐구 주제는 어떻게 정하면 좋을까요?
밀도
Q4. '전공적합성'은 이제 평가하지 않는 건가요?
'전공적합성' → '진로역량' — 관심 영역을 확장하고 자신만의 탐구 방향을 찾아가는 과정 전체
Q5. 부천 상동 입시학원 패스파인더 에듀에서는 어떤 학종 관리를 받을 수 있나요?
진로 정의 → 과목 선택 근거 정리 → 세특·자율탐구 주제 설계 → 활동 간 다층 연결성 점검
Q6. 세특과 자율탐구를 어떻게 연결해야 하나요?
"같은 문제의식이 여러 과목과 활동에서 반복되는 구조"
Q7. 진로를 직업명으로 정하면 안 되나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에 대한 문장"